•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대백화점, 이른 한파로 의류매출 증가”
2018. 09. 26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0℃

도쿄 19.4℃

베이징 23.2℃

자카르타 32.6℃

“현대백화점, 이른 한파로 의류매출 증가”

류범열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4. 08:21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한화투자증권은 4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13만8000원을 유지했다.

남성현·장지혜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백화점의 지난해 4분기 기존점 성장률을 3%수준으로 추정했다. 근거로 이른 한파로 인한 의류매출 증가, 지난해 탄핵정국으로 인한 기저효과, 다소부진했던 일부 점포 회복, 12월 주말 영업일 수 증가에 따른 영향을 꼽았다.

이에 따라 4분기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5312억원, 1295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남 연구원은 “다만 구조적으로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이른 판단으로 보인다”며 “이미 시장은 성숙기를 지나기 시작했고 경쟁점포 출현으로 인한 잠식효과를 벗어나기 힘들다는 점에서 보수적인 시각에서 접근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