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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등재 10주년 맞은 조선왕릉서 문화제 열려

세계유산 등재 10주년 맞은 조선왕릉서 문화제 열려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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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릉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문화재청은 조선왕릉과 경복궁에서 21~30일 제향·전시·공연·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한 ‘왕릉문화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서울 태릉과 강릉에서는 아름다운 숲 사진전을 열고 경복궁 근정전 서행각에서는 영상 사진전을 진행한다. 여주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에서는 족자 꾸미기와 한글 팔찌 만들기 체험을 운영한다. 구리 동구릉 내 태조 건원릉에서는 27일 친향례를 거행한다.

28일에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기념식에 이어 ‘조선왕릉 세계유산 등재 10년, 성찰과 모색’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세계유산 등재일인 30일에는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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