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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기발한 상상력, 전시로 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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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의 기발한 상상력, 전시로 만나볼까

전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3.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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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까지 한가람디자인미술관...신작 '나의 프리다' 원화도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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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브라운, 우리 아빠가 최고야, My Dad, 2000.
인기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작업을 소개하는 전시가 내달 8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열린다.

1946년 영국 출생인 그는 영국의 권위 있는 케이트그린어웨이 상, 그림책 작가에게 최고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등을 받았다.

그의 그림책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과 간결하면서도 유머가 넘치는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유명하다.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전은 200여점 원화와 영상, 미디어아트 작업 등을 선보인다. 앤서니 브라운의 신작 ‘나의 프리다’ 원화도 국내에서 처음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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