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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장학관 봉사동아리, 한글날 한글 사랑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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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장학관 봉사동아리, 한글날 한글 사랑 홍보

김주홍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0.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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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노래 가사 바꾸기, 대학생들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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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도봉나래관 장학관 봉사동아리 학생들이 한글날의 취지를 환기하고자 입사생을 대상으로 한글 사랑 홍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제공=(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
화성 김주홍 기자 = (재)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도봉나래관은 9일 한글날을 맞아 장학관 봉사동아리가 한글날의 취지를 환기하고자 입사생을 대상으로 한글 사랑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학관 내 봉사동아리 화성나무에서 최근 대학생들이 한글날을 단순한 휴일로 여기고 있는 분위기를 제고하고 일상에서의 한글 활용 사례를 홍보하고자 스스로 기획해 추진했다.

동아리 회장 최현정 학생(성균관대 경영학과 3학년)은 “최근 한글날을 단순한 휴일로 여기는 분위기를 환기하고자 생활 속 외래어 사용과 잘못된 한글사용 사례를 홍보하는 문화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며 “화성시의 대학생들이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민석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사무국장은 “한글날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동아리에서 스스로 기획해 추진한 행사라는 점이 뜻깊다. 앞으로도 학생들이 주체가 돼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도봉나래관은 학생 자치기구 활성화를 통해 화성의 민주시민을 육성하고자 입사생을 대표하는 자치회와 봉사, 영화, 탁구 등 6개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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