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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서울 강동구 공사장서 60대 노동자 추락사

최중현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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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의주 기자
서울 강동구의 한 건물 공사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강동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40분께 길동에 있는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60대 노동자 A씨가 추락사했다.

A씨는 건물 7층에서 작업을 하다 지상으로 떨어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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