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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사고’ 안양교, 사고 처리 지연 “일대 교통정체 심한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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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사고’ 안양교, 사고 처리 지연 “일대 교통정체 심한 편”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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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4시50분께 서울 구로구 구로동 안양교 인근 공사 현장에서 굴착 장비가 안양교 위로 넘어져 양방향 차로의 통행이 전면 중단됐다./연합

15일 발생한 경기 안양천 부근 공사현장의 크레인 사고 처리가 지연되면서 출근시간대 교통이 혼잡을 빚고 있다.

16일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서울 구로동 방향 남부 순환로 2차로가 모두 통제되고 있는 상태다.

또한 오전 8시 현재 서울시 교통정보센터에 따르면 남부순환로 구로IC 방향(오류IC→개봉지하차도) 구간은 현재 16㎞/h로 서행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경인로를 이용해 오류 나들목에서 구로 방향으로 차량을 우회시키고 있어 일대 교통이 평소보다 정체가 심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과정에서 쓰러진 기둥을 치우는 과정에서 기둥이 분리되면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15일 오후 4시 40분쯤 경기 광명시 철산동의 안양천 부근 공사현장에서 굴착용 크레인이 쓰러져 안양교를 덮치면서 서울 방향으로 향하는 남부순환로 2개 차로가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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