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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署-서울교통公, 위기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성동署-서울교통公, 위기역량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현구 기자 | 기사승인 2019. 05. 16.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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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서-교통공사 업무협약식 19.5.16
서울 성동경찰서와 서울교통공사가 16일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성동서
서울 성동경찰서는 16일 오전 성동경찰서 2층 성동마루에서 서울교통공사와 위기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승협 성동서장을 비롯해 위기관리 전담부서인 김재호 경비과장, 김태호 교통공사 사장, 최정균 안전관리 본부장, 정양선 비상계획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동체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 성동서와 교통공사 간 원활한 업무협조를 통해 관할 지하철 역사 내외에서 범죄예방과 테러·재난·주요범죄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를 위해 성동서는 지하철 역사 내외부의 안전관리와 공사 직원에 대한 테러예방교육을 강화한다. 또한 교통공사는 위기상황 발생 시 적극 경찰업무를 지원하고 신속한 정보공유를 위해 필요 시 종합관제센터에 성동서 연락관을 파견받아 영상정보 공유에 협조하기로 했다.

이승협 성동서장은 “이번 업무 협약식을 통해 교통공사와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시민의 안전확보와 사고예방으로 평안한 성동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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