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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양진호 특별근로감독 2주 연장 "위법 징후 발견"

아시아투데이 박은희 기자 = 고용노동부가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의 사업장 특별근로감독을 2주 연장하기로 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양 회장이 소유한 것으로 알려진 한국인터넷기술원그룹 전체에 대한 특별근로감독을 16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가 조사가 필요해 30일에 만료할 계획”이라고..

2018-11-19 13:53

[현장영상] '음란물 유포·폭행·마약' 양진호, 검찰 송치···질문에 '묵묵부답'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16일 정보통신망법 및 성폭력처벌법 위반, 상습폭행, 강요 등 혐의로 구속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수사결과를 발표했다.

2018-11-16 11:54

'상습폭행·음란물 유통' 양진호 검찰 송치…"음란물 카르텔 실체 확인"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회사 직원을 폭행하고 수련회 등에서 엽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이 기소의견으로 16일 검찰에 송치됐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상습폭행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음란물 유포) 위반 등의 혐의..

2018-11-16 11:50

양진호, 몰카·리벤지포르노 100여건 유통(속보)

양진호, 몰카·리벤지포르노 100여건 유통(속보)

2018-11-16 10:06

[포토] 양진호, 검찰 송치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폭행, 마약 투약,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16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18-11-16 09:47

[포토] 양진호 '묵묵부답'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폭행, 마약 투약,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16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18-11-16 09:47

[포토] 고개 돌린 양진호 회장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폭행, 마약 투약,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16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18-11-16 09:44

[포토] 고개 숙인 양진호 회장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폭행, 마약 투약,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16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18-11-16 09:43

[포토] 검찰 송치되는 양진호 회장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폭행, 마약 투약,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16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18-11-16 09:42

[포토] 양진호, 검찰 송치…'묵묵부답'

아시아투데이 송의주 기자 =폭행, 마약 투약, 횡령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16일 경기도 수원남부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2018-11-16 09:41

'직장 갑질' 공분 커지는데…양진호 방지법은 국회서 쿨쿨

아시아투데이 남라다 기자 = 최근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가하는 폭언과 폭행 등 소위 ‘직장 내 갑질’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과 황준호 보네르아띠 대표가 직원들에게 가한 폭언·폭행 등이 잇따라 알려지면서 직장 갑질 문제가 다시금 사회적..

2018-11-14 16:30

"양진호 170억여원 탈세 의혹…철저하게 수사해야"

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 앞에서 ‘양진호 분식회계, 탈세 의혹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서승희 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 대표는 “양진호 회장은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혼자 힘으로 200억원 남짓 들어간 메소드-2 개발비를..

2018-11-13 19:33

경찰, 양진호와 함께 워크숍서 대마초 피운 임직원 7명 입건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회사 직원을 폭행하고 수련회 등에서 엽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양진호 한국미래기술회장과 워크숍 등에서 함께 대마초를 피운 임직원들이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마약류 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A씨 등 7명을 형사 입건했다..

2018-11-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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