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2. 24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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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시츠코 교황 "한반도 긍정적 신호, 호의적으로 보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화를 호의적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교황은 7일 오전(현지시간) 교황청 사도궁에서 진행된 교황청 외교단을 상대로 한 신년 연설에서 전 세계의 평화와 공존,..

프랑스 경찰, '스트라스부르 총격 용의자' 사살…IS 배후 자처
프랑스 경찰이 지난 11일(현지시간) 저녁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자동권총을 난사해 시민 3명을 숨지게 한 용의자 셰리프 셰카트(29)를 사살했다고 크리스토프 카스타네르 프랑스 내무부 장관이 밝혔다. 이로써 48여 간의 도..

메이, EU에 '국경문제 안전장치' 재협상 요구했으나 EU "재협상은 NO"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는 13일(현지시간) 오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브렉시트(영국의 EU탈퇴) 합의문의 영국 의회 비준을 위해서는 ‘국경문제 안전장치(백스톱·Backstop)’ 관련 합의에 대한 EU..

'노란 조끼'의 폭력으로 얼룩진 파리…프랑스 정부 "비상사태 고려"
샹젤리제 거리 등 파리 중심가에서 벌어진 ‘노란 조끼’(Gilets Jaunes)의 시위가 격화해 폭력 사태로 번지자 프랑스 정부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노란 조끼라는 집회의 별칭은 운전자가 사고를 대비해 자동차에 의무적으로 비치하..

독일·프랑스 "브렉시트 합의안 재협상 없다" 못 박아
유럽연합(EU) 양대 축 독일과 프랑스가 브렉시트(Brexit·영국의 EU 탈퇴) 협상 합의안에 대해 영국과 재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영국에서 재협상을 요구할 경우를 대비해 나온 반응으로 보인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

스웨덴총선, '난민반대' 극우정당 돌풍…연립여당·야권연맹 과반확보 실패
‘반(反)난민’ 깃발을 내세운 스웨덴 극우정당이 9일(현지시간) 치러진 총선에서 돌풍을 일으켰다.이날 진행된 북유럽 중심국 스웨덴 총선거 개표 결과 ‘극우파’ 정당인 스웨덴민주당이 약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AFP·로이터 통신·스웨덴..

영국 40대 여성, 유람선서 추락 후 10시간 만에 구조...생명엔 지장 없어
아드리아해를 항해 중이던 대형 유람선에서 떨어진 한 영국 40대 여성이 10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1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노르웨이 스타 유람선에 탑승 중이던 영국 국적의 한 40대 여성이 전날 밤 11시가 넘은..

"보고도 믿을 수 없어" 이탈리아 다리 붕괴 비극…최소 35명 사망
14일 오전 11시 30분께(현지시간) 이탈리아 서북부 리구리아주(州) 제노바에서 ‘A10 고속도로’ 구간 중 모란디 다리가 무너져 최소 35명이 사망했다고 로이터통신·ANSA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노바 경찰 대..
<속보> 이탈리아 제노바 고속도로 교량 붕괴, 수십 명 사망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14일(현지시간) A10 고속도로에 있는 모란디 다리 일부 구간이 붕괴했다고 로이터통신과 현지 언론이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교량 붕괴로 차량 10여대가 추락하고, 수십 명 사망한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피해는 집계되..

EU 자문 대표 "트럼프 보호주의에 반대하지만 중국과 손 잡겠다는 뜻 아니다"
중국이 미국과의 대립 구도로 인해 유럽연합(EU) 끌어안기에 나섰지만, EU는 별로 달가워 하지 않는 모양새다.EU 자문기구인 유럽경제사회위원회(EESC)의 루카 자히에르 대표는 16일자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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