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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김무성, 사학비리 국정감사에서 외압행사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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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김무성, 사학비리 국정감사에서 외압행사 의혹...

강소희 기자 | 기사승인 2014. 06. 08.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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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김무성

'추적60분' 김무성 새누리당 의원이 사학비리 국정감사에서 외압행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7일 방송된 KBS '추적60분'은 지난해 국회 교육문화위 국감을 재조명했다.


'추적60분'에 따르면 2013년 국회 교육문화위 국감에서 사학비리 혐의를 받고 있는 대학 관계자를 증인으로 채택하기 위해 수도권에 위치한 S대 A총장을 명단에 넣으려 했으나 불발됐다. 김 의원이 로비를 하는 바람에 A총장이 명단에서 빠졌다는 것이다.


'추적60분'은 "S대는 적립금이 총 4300억원(2013년 기준, 미사용 이월액 포함)으로 전국 사립대 4위 수준"이라며 "더욱 놀라운 것은 기부금을 비롯한 전입금 없이 이를 쌓았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S대 측은 "적립금 가운데 약 1000억원을 들여 수업을 위한 건물을 신축할 것"이라고 방송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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