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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TV 이훈 “‘느낌’ 이정재 손지창 김민종, 연기보다 외모”

장민서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5. 07. 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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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TV 이훈 "'느낌' 이정재 손지창 김민종, 연기보다 외모"/시간을 달리는 TV 이훈 이정재 손지창 김민종

아시아투데이 장민서 기자 = '시간을 달리는 TV' 이훈이 이정재 손지창 김민종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2 '시간을 달리는 TV'의 '리폼드라마' 코너에서는 1994년 방송된 드라마 '느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시간을 달리는 TV에서 이훈은 느낌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본 후 "우희진이 미모의 여주인공이었음에도 연기를 정말 잘했다"고 극찬했다.


이어 이훈은 "이렇게 얘기해도 될 지 모르겠다"며 조심스러워하더니 "사실 남자 주인공 세 분(이정재 손지창 김민종)은 연기보다 외모로 밀어부쳤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영은 "그건 이훈씨 개인 생각이고 난 세 남자 배우의 연기력에 푹 빠졌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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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ortunada@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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