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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테이스티카드’ 고객 미카엘 쉐프 쿠킹클래스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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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테이스티카드’ 고객 미카엘 쉐프 쿠킹클래스 초청

이선영 기자 | 기사승인 2015. 10. 27.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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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Tasty-1
신한카드가 ‘신한카드 Tasty’ 고객을 대상으로 미카엘 쉐프 쿠킹클래스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Tasty’(이하 테이스티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미카엘 쉐프 쿠킹클래스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미카엘 아시미노프 쉐프는 불가리아 출신으로 유명 레스토랑인 ‘젤렌’의 오너 쉐프로, 최근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신한카드는 다음 달 8일까지 테이스티카드를 발급 받고 1회 이상 이용 고객 중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다음 달 17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소재 새롬빌딩 포잉 스튜디오에서 미카엘 쉐프가 진행하는 쿠킹클래스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레스토랑 큐레이션 어플리케이션으로 유명한 ‘포잉’ (Poing)과 신한카드가 함께 테이스티카드 출시 기념으로 3회에 걸쳐 준비한 ‘스타쉐프와 함께 하는 쿠킹클래스’의 첫 번째다. 신한카드는 향후 테이스티카드 고객 대상으로 매년 정기적인 쿠킹클래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테이스티카드는 ‘코드나인’ 분류상 ‘Rookie(새로운 분야에 관심이 많은 사회 초년생)’, ‘LOEL(외모/패션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남성)’, ‘It-Girl(최신 Trend를 선도하는 여성)’, ‘Trend Setter(사교적이고 감각적인 소비를 하는 여성)’ 등 남성, 여성 코드 각 2개씩, 총 4개 고객군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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