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은 도심에 신규 분양하는 아파트 5곳이다.
1. ‘천안역 우방 아이유쉘’
우방건설산업은 지난 29일 ‘천안역 우방 아이유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분양에 들어간다.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90-1번지에 들어서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전용면적 84㎡ 총 298가구 규모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정동 일대는 천안시 원도심으로 10년 만에 새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이다.
2.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
인천 주거의 중심 남구 주안동에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가 5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 77-3번지 일원에 자리한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35층 2개동, 아파트 전용 59㎡ 186가구와 오피스텔 전용 23㎡ 270실 규모로 구성된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2016년 7월 예정)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에 있다.
3. ‘범어 라온프라이빗 2차’
라온건설은 대구에서 ‘범어 라온프라이빗 2차’의 견본주택을 22일 개관했다. 수성구 범어동 77-2번지에 건설되는 이 단지는 ‘대구의 8학군’으로 불리는 수성 학군의 최중심에 있다. 지하 3층~지상 20층, 5개동, 206가구로 전용면적 74·4㎡로 이루어져 있다.
4. ‘마린시티자이’
GS건설이 올해 첫 부산 공급물량으로 선보이는 ‘마린시티자이’는 해운대구 우동 140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지하 6층~ 지상 49층 규모의 전용면적 80, 84㎡ 총 258가구로 구성된 주상복합아파트이다. 반경 1킬로미터 이내 도보통학 가능거리에 해강초, 해강중, 해운대중, 해운대여고, 국제외고 등 우수한 학군이 있다.
5. ‘힐스테이트 명륜’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는 ‘힐스테이트 명륜’이 5월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0층, 5개 동, 총 493가구 규모다. 명륜역에 바로 인접한 롯데백화점 동래점과 롯데마트 이용이 편리하고 메가마트, 홈플러스 등도 단지 주변에 자리 잡고 있다. 부산의 원도심인 동래에서도 주거 여건이 뛰어난 곳으로 꼽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