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김우리, 서지영 근황 공개 “37세 잘생긴 엄마…둘째 임신 축하”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0. 18:03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의 근황을 공개했다. / 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그룹 샵 출신 배우 서지영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우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지영! 너 이제 33살인가? 오빠! 무슨 소리 나 37살이야. 뭐? 세상에나 마상에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우리는 환하게 웃으며 서지영과 다정하게 브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단정한 커트머리를 한 서지영의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김우리는 “훈남 서지영!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 이 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파이팅”이라며 “기쁘다 둘째 오셨네. 다산을 꿈꾸는 잘생긴 엄마 서지영”이라고 덧붙였다.

서지영은 2011년 11월 금융계에 종사하는 5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해 2014년 5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이날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news@asiatoday.co.kr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