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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엄현경·엄기준 “마지막 엄엄커플”…종영 아쉬움 전해

‘피고인’ 엄현경·엄기준 “마지막 엄엄커플”…종영 아쉬움 전해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3. 2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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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엄현경이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전했다. /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피고인’ 엄현경이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전했다.

엄현경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엄엄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엄현경은 엄기준과 다정하게 서서 미소를 지으며 브이를 하고 있다. 엄기준 역시 온화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머리카락이 같은 방향의 가르마로 얌전하게 빗어 넘겨져 눈길을 끈다.

엄현경과 엄기준이 각각 나연희, 차선호·차민호 역으로 열연을 펼친 SBS ‘피고인’은 21일 18부를 끝으로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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