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2017. 05. 23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7.4℃

도쿄 20.7℃

베이징 17.1℃

자카르타 29.6℃

‘피고인’ 엄현경·엄기준 “마지막 엄엄커플”…종영 아쉬움 전해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1. 06:44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피고인’ 엄현경이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전했다. / 사진=엄현경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피고인’ 엄현경이 종영을 앞두고 아쉬움을 전했다.

엄현경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 엄엄커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사진 속 엄현경은 엄기준과 다정하게 서서 미소를 지으며 브이를 하고 있다. 엄기준 역시 온화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머리카락이 같은 방향의 가르마로 얌전하게 빗어 넘겨져 눈길을 끈다.

엄현경과 엄기준이 각각 나연희, 차선호·차민호 역으로 열연을 펼친 SBS ‘피고인’은 21일 18부를 끝으로 종영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news@asiatoday.co.kr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