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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보통사람’ 관람 소감 “손현주·김상호 브로맨스 가슴 먹먹”

디지털뉴스팀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1.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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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영화 ‘보통사람’ 관람 소감을 전했다. / 사진=유선 인스타그램
아시아투데이 디지털뉴스팀 = 배우 유선이 영화 ‘보통사람’ 관람 소감을 전했다.

유선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명품배우들의 명품연기. 역시 갓 손현주 선배님. 그리고 김상호 선배님과 두 분의 브로맨스는 정말 가슴 먹먹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보통사람이라면 울컥하지 않을 수 없는 암울했던 우리의 지난 시간. 좋은 배우분들의 감동의 연기로 숨죽이고 봤습니다. 장혁, 라미란, 오연아, 조달환 참 멋진 배우들”이라고 덧붙였다.

유선은 글과 함께 ‘보통사람’ VIP시사회 포토월에 선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이날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보통사람’ VIP시사회에 참석했다.

‘보통사람’은 1980년대, 보통의 삶을 살아가던 강력계 형사 성진이 나라가 주목하는 연쇄 살인사건에 휘말리며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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