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女농구 5년 연속 통합 우승

정해균의 기사 더보기▼ | 기사승인 2017. 03. 2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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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정해균 기자 = 아산 우리은행이 여자프로농구 5년 연속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우리은행은 20일 경기 용인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 2016-2017 여자프로농구(WKBL)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연장 접전 끝에 83대72로 제압했다. 3연승으로 챔피언결정전을 마친 우리은행은 2012-2013시즌부터 5년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을 모두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 우리은행은 여자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최다 우승 기록도 9회로 늘렸다.

챔피언결정전 MVP는 기자단 64표 가운데 39표를 획득한 박혜진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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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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