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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하지원, 中 반응 터졌다…연이어 메인 뉴스 장식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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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선' 하지원

 배우 하지원이 복귀작 '병원선'을 통해 중화권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한류 퀸'의 위엄을 또 한 번 입증했다.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으로 2년만의 드라마에 복귀한 하지원이 해외에서의 폭발적 반응에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병원선'이 첫 방송된 후, 중국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웨이보에 드라마 '병원선' 페이지가 개설돼 13일 오전 기준 30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하지원 병원선'으로 개설된 또 다른 페이지의 조회수 역시 13일 기준 890만에 달해, 400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수치는 무려 방송 2주만의 이뤄낸 쾌거로, 중화권에서의 배우 하지원의 뜨거운 인기와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관심을 증명했다. 해당 페이지에서는 팬들의 '실시간 토크'도 이뤄지는데, 이러한 '병원선' 웨이보에 작성된 글 또한 1만2천 건을 돌파하며 작품과 하지원에 관한 끊임없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


또한 하지원의 드라마 '병원선'을 소개하는 방송 역시 주목받고 있다. 대만 대표 뉴스전문 채널인 '티브이비에스(TVBS)'의 'TVBS 뉴스'에서는 하지원의 '병원선'을 메인 뉴스로 다루며 "병원선은 실제 존재한다, 한국에 5척이 있다"는 주제로 드라마 내용과 하지원의 역할 소개, 실제 병원선의 모습까지 심층적으로 보도해 주목받았다. 


뿐만 아니라 '병원선' 첫 방송 후에는 '하지원 2년만의 드라마 복귀, 첫 방송부터 1위 차지' '최고의 미녀 의사 하지원, 드라마 '병원선' 통해 복귀, 직접 병원 가서 실습했다' 등의 기사가 메인을 장식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반영했다.


온라인에서의 반응도 열광적이다. 웨이보에서의 '하지원' 조회수 역시 '병원선' 방송 후 급속도로 상승하며 6억 9천만을 기록하는 저력을 드러낸 상태로, 한한령에도 불구하고 중국은 물론 홍콩, 대만까지 배우와 작품에 관한 관심이 상당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한편 하지원이 출연하는 '병원선'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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