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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1등 당첨자 후기 눈길 “아직도 실감 안나”

디지털뉴스팀 | 기사승인 2017. 09. 1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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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복권 1등 당첨자 후기 눈길 "아직도 실감 안나" /연금복권 당첨번호, 연금복권, 사진=나눔로또
 연금복권 323회 1등 당첨자의 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연금복권520 제323회 1등 당첨자는 지난 11일 '나눔로또'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로또복권과 연금복권을 자주 구매한다. 집 앞 가판대에서 복권을 산 후 번호를 확인했는데 1등 번호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정신이 멍했고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당첨되고 나서 아내와 아들, 딸 가족이 많이 생각났다. 최근 기억에 남는 꿈은 없고 착하게 살아와서 이런 행운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당첨이 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이 있냐'는 물음에 "특별한 전략은 없다"며 "1등 앞뒤 번호가 2등이기 때문에 각 조별로 3장씩 산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 5월에 직장을 그만뒀다. 당첨금은 생활비로 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금복권 1등 당첨금은 매월 500만 원씩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390만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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