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연금복권 1등 당첨자 후기 눈길 “아직도 실감 안나”
2018. 07. 19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2.4℃

도쿄 33.2℃

베이징 27.3℃

자카르타 31.2℃

연금복권 1등 당첨자 후기 눈길 “아직도 실감 안나”

디지털뉴스팀 기자 | 기사승인 2017. 09. 13. 19:45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연금복권 1등 당첨자 후기 눈길 "아직도 실감 안나" /연금복권 당첨번호, 연금복권, 사진=나눔로또
연금복권 323회 1등 당첨자의 후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연금복권520 제323회 1등 당첨자는 지난 11일 '나눔로또'와의 인터뷰를 통해 "평소 로또복권과 연금복권을 자주 구매한다. 집 앞 가판대에서 복권을 산 후 번호를 확인했는데 1등 번호가 나와서 깜짝 놀랐다. 정신이 멍했고 아직도 실감이 안 난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당첨되고 나서 아내와 아들, 딸 가족이 많이 생각났다. 최근 기억에 남는 꿈은 없고 착하게 살아와서 이런 행운이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당첨자는 '당첨이 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이 있냐'는 물음에 "특별한 전략은 없다"며 "1등 앞뒤 번호가 2등이기 때문에 각 조별로 3장씩 산다"고 답했다.

이어 "지난 5월에 직장을 그만뒀다. 당첨금은 생활비로 쓸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연금복권 1등 당첨금은 매월 500만 원씩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390만원 정도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