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ft
right
left
right

5 /

올해 마지막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지원자 8만여 명…1급 난이도 올라 합격률↓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11. 14. 11:11
  • facebook
  • twitter
  • kakao story
  • E-Mail
  • 댓글
  •     
  • Font Big
  • Font small
  • 뉴스듣기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Print
한국사능력검정시험 / 사진-홈페이지 캡처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결과가 오늘 발표됐다.

14일 오전 10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합격자 결과가 발표돼 실시간 화제에 올랐다. 합격여부는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이번 합격자 발표는 지난 10월 28일 치러진 제37회 시험에 해당된다.


법률신문이 공개한 내용에 의하면 올해 마지막 시행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는 8만여 명이 지원했으며 이중 6만여 명이 시험에 응한 것으로 나타났다.

100점 만점에 70점 이상이면 1급, 60점 이상이면 2급 등급을 받는다.

한편 올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의 난이도가 크게 올라 1급 합격률도 낮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 댓글 facebook twitter kakao story BAND E-Mail Print

해외토픽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