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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7일) 대설…기상청 “당분간 기온 변화와 폭 클 것”

오늘(7일) 대설…기상청 “당분간 기온 변화와 폭 클 것”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7. 12. 07.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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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오늘(7일) 대설로 일부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다.

대설은 일년 중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로 24절기 중 21번째에 속한다.


소설과 동지 사이에 위치하며 기준 지점은 중국 화북지방의 계절적 특징을 반영해 우리나라의 경우 반드시 해당 절기에 적설량이 높은 것은 아니다. 관련 속담으로는 눈은 보리의 이불이다가 대표적이다.

한편 이날 경북 북동 산지와 충북 보은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며 기상청은 "당분간 불규칙한 날씨가 자주 나타나겠고 기온의 변화 폭도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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