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LG전자, CES 2018서 V30 ‘라즈베리 로즈’ 공개

LG전자, CES 2018서 V30 ‘라즈베리 로즈’ 공개

배지윤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3. 10:00
    1. 페이스북 공유하기
    2. 트위터 공유하기
    3. 카카오플러스 공유하기
    4. 밴드 공유하기
    5.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6. 라인 공유하기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사진1] LG V30 라즈베리 로즈 CES 2018서 공개
LG V30 라즈베리 로즈. /제공=LG전자
LG전자가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 2018’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새로운 색상인 ‘라즈베리 로즈’를 공개한다.

LG전자는 기존 모로칸 블루·클라우드 실버·오로라 블랙·라벤더 바이올렛 색상에 이번 라즈베리 로즈를 추가한 다섯 가지 색상으로 LG V30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새로운 색상과 함께 △얇고 가벼운 프리미엄 디자인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급 촬영을 할 수 있는 차세대 광각 듀얼 카메라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사운드 등 기존 LG V30의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성능도 적용했다.

하정욱 LG전자 단말사업부장 전무는 “강렬하고 사랑스러운 라즈베리 로즈 색상의 LG V30가 고객들의 모바일 라이프에 열정을 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외에서 뛰어난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는 LG V30에 지속적으로 새로운 감성을 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G V30 라즈베리 로즈는 1월 한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