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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년 운이 좋다!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죄짓거나, 보상받거나, 주인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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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년 운이 좋다!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죄짓거나, 보상받거나, 주인되거나

김한상 기자 | 기사승인 2018. 01. 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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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2018년 운이 좋다! 길에서 주운 500만원, 내가 주인? 죄짓거나, 보상받거나, 주인되거나


"아니! 이게 뭐야?


2018년은 황금 개띠 해라더니~"


새해 첫날, 길에 떨어진 돈뭉치를 발견한 진동개 씨..


무려 500백 만원! 동개 씨의 선택은?


1. 아싸 개이득! 이름 적힌 것도 아니고 이제 내가 주인~
2. 다른 사람은 못믿어! 주인 올때까지 기다렸다 줘야지!
3. 경찰서가 어디더라? 새해는 착한일로 시작!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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