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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위급대표단에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포함

허고운 기자 | 기사승인 2018. 02. 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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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일 김영남 등과 방남
북한 고위급대표단 단원 김여정·최휘·리선권

9~11일 평창올림픽 개막을 계기로 한국을 찾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이 포함됐다.

통일부는 7일 “북한은 오늘 오후 통지문을 통해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위급 대표단 명단을 통보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북한은 김영남, 김여정, 최휘, 리선권 외에도 리택건, 김성혜 등 16명의 보장성원과 기자 3명을 파견한다고 통보했다.

통일부는 “북한의 이번 고위급 대표단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축하하기 위한 방문이라는 취지에 부합되게 노동당, 정부, 체육계 관련 인사로 의미 있게 구성된 것으로 평가한다”며 “김여정 제1부부장은 관련 직책과 다른 외국 정상의 가족들이 축하 사절단으로 파견되는 사례도 함께 감안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부는 북한 고위급 대표단의 체류 일정 등 실무적 문제들을 판문점 연락채널을 통한 문서교환 방식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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