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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공공기관의 인권책임’ 특강…“인권 존중 확산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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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공공기관의 인권책임’ 특강…“인권 존중 확산에 최선”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8. 07. 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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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책임 특강-1
김용구 강사가 지난 10일 오후 도로교통공단에서 강연을 하고 있다. /제공=도로교통공단
도로교통공단이 ‘공공기관의 인권책임’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11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10일 오후 강원도 원주시 공단 본부 3층 대강당에서 원주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담당자와 공단임직원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정부 국정과제인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에 맞춰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고 인권경영 체제 확립을 선도하고자 마련됐다.

김용구 국가인권위원회 인권교육위원은 강사로 나서 강사공공기관이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 등에 대해 강연을 했다.

이와 함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한석탄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광물자원공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원주혁신도시 내 여섯개 공공기관 인권경영 담당자들의 간담회도 진행됐다.

이들은 공공기관이 인권경영 체제를 어떻게 구축하고 시행할 것인가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향후 지역 내 새로운 인권문화가 공공기관간 협력을 통해 확산될 방안을 모색했다.

윤종기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선도적으로 인권 존중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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