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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3주년 축사] 이정미 정의당 대표 “대한민국 저널리즘 성장에 공로”

[창간 13주년 축사] 이정미 정의당 대표 “대한민국 저널리즘 성장에 공로”

조재형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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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미 사진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녹록치 않은 미디어환경에서 13년이란 숫자를 새기는 것, 쉽지 않은 일이었을 것입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참언론의 한길을 걸어온 아시아투데이 식구들 모두에게 아낌없는 축하와 격려박수 드립니다.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해온 여러분 덕분에 대한민국 저널리즘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미국의 전설적 언론인 월터 크롱카이트는 “언론의 자유는 단지 민주주의에서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자체가 민주주의”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민주주의사회에서 갖는 언론의 중요성은 두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온갖 정보가 넘쳐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에 밀착된 뉴스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돼 주며 정확한 관점으로 사안의 맥락을 짚어주는 정론의 가치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매순간 취재현장에서 땀 흘리는 언론인 여러분이 저널리스트로서 자존심을 지키며 공정보도에 힘 쓸 수 있도록 정의당이 더욱더 아낌없는 정책적 노력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가 지금처럼 알차게 성장해 독자들의 든든한 신뢰와 사랑 속에 더욱 깊게 뿌리내리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무한한 번창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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