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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L.O.L. 라이브 서프라이즈’ 신제품 공개

영실업, ‘L.O.L. 라이브 서프라이즈’ 신제품 공개

오세은 기자 | 기사승인 2018. 11. 2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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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크리에이터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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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은 20일 키즈 크리에이터 성장 프로젝트 ‘제 2회 L.O.L. 서프라이즈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3인을 발표했다./제공=영실업
영실업은 20일 키즈 크리에이터 성장 프로젝트 ‘제 2회 L.O.L. 서프라이즈 키즈 크리에이터 선발대회’에서 최종 선정된 3인을 발표했다. 이번 선발대회에는 지난 1회 때의 선발대회보다 3배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3인의 키즈 크리에이터는 영실업의 대표 키즈 크리에이터로 임명돼 6개월간 영실업 신제품을 무상으로 지원받게 된다. 또 활동에 필요한 활동 의상과 명찰도 함께 제공하고, 대상에게는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 숙박권도 전달됐다.

영실업은 최종 선발된 3인의 키즈 크리에이터와 함께 첫 활동으로 ‘L.O.L. 서프라이즈’의 신제품 언박싱 촬영을 진행했다. 이날 촬영에서 선보인 L.O.L.의 신제품 ‘라이브 서프라이즈’는 모션에 따라 눈을 깜빡이고 꼬리를 살랑이고 다양한 소리를 내는 반응형 장난감으로 60개가 넘는 반응을 보이는 제품이다. L.O.L. 키즈 크리에이터 3인이 ‘라이브 서프라이즈’를 소개하는 영상은 영실업 공식 유튜브 ‘두근두근 장난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영실업 관계자는 “끼로 무장한 키즈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해 폭발적인 반응을 보여준 것에 감사하며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준 끝에 유망한 키즈 크리에이터를 선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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