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홍영표 “경제 위한 입법·정책 지원 약속”
2019. 06. 25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2℃

도쿄 18.8℃

베이징 26℃

자카르타 26℃

홍영표 “경제 위한 입법·정책 지원 약속”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0. 19:0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PYH2019011014500001300_P4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경제단체 신년간담회’에 참석,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등 경제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경제단체와의 신년간담회에서 경제를 위한 입법과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더불어민주당·경제단체장 신년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사회양극화와 경제 활력 제고라는 문제의식 가지고 제도적인 혁신과 입법정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홍 원내대표를 비롯한 김태년 정책위의장, 서영교 수석부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4단체장이 참석했다.

홍 원내대표는 “나는 작년에 원내대표가 되면서부터 한국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혁신 성장 기반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우리당으로서는 기업인들의 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제주체들이 발로 뛰어서 작년 우리나라가 30-50클럽에 가입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경제주체들과 늘 대화하고 판단이 서면 빠르게 입법이나 정책을 진행하는 민주당을 약속한다”면서도 기업들에게 과감한 투자와 혁신에 앞장서주기를 당부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