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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경제 위한 입법·정책 지원 약속”

홍영표 “경제 위한 입법·정책 지원 약속”

전서인 기자 | 기사승인 2019. 01. 10.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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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등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경제단체 신년간담회’에 참석,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등 경제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경제단체와의 신년간담회에서 경제를 위한 입법과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은 10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더불어민주당·경제단체장 신년간담회’를 개최하고 경제계의 의견을 청취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 자리에서 “민주당은 사회양극화와 경제 활력 제고라는 문제의식 가지고 제도적인 혁신과 입법정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날 간담회에는 홍 원내대표를 비롯한 김태년 정책위의장, 서영교 수석부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손경식 경영자총협회 회장,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강호갑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 경제4단체장이 참석했다.

홍 원내대표는 “나는 작년에 원내대표가 되면서부터 한국 경제가 새롭게 도약하는 혁신 성장 기반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우리당으로서는 기업인들의 땀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 차원의 노력을 약속했다.

김태년 정책위의장은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모든 경제주체들이 발로 뛰어서 작년 우리나라가 30-50클럽에 가입하는 성과도 있었다”며 “경제주체들과 늘 대화하고 판단이 서면 빠르게 입법이나 정책을 진행하는 민주당을 약속한다”면서도 기업들에게 과감한 투자와 혁신에 앞장서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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