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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노선영 ‘왕따주행’ 논란 충격 폭로 “피해자와 가해자 바뀌어…폭언 들을 때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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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 노선영 ‘왕따주행’ 논란 충격 폭로 “피해자와 가해자 바뀌어…폭언 들을 때 많았다”

온라인뉴스부 | 기사승인 2019. 01. 1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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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김보름이 노선영과의 '왕따주행' 논란에 대해 입을 연다.

김보름은 11일 오전 10시 50분 뉴스A LIVE에 단독 출연해 2018 평창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경기에서 불거졌던 ‘왕따 논란’과 관련해 충격 폭로를 전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에서 김보름은 “당시 피해자와 가해자가 바뀌었다”며 “괴롭힘을 당했다. 가해자가 소리를 지르고 욕을 했다. 쉬는 시간에 라커룸으로 불려 가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폭언을 들을 때가 좀 많았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부분은 부모님께 말씀드린 적 없고 그 누구에게도 말한 적 없다. 그래서 더 조심스러웠던 부분”라고 설명해 충격을 자아냈다.

한편 김보름은 2018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8강전에서 노선영을 무시하는 듯한 행동과 경기운영으로 왕따 주행 논란이 일어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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