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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미로 돌아온 마마무, ‘고고베베’로 컬러 프로젝트 피날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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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글미로 돌아온 마마무, ‘고고베베’로 컬러 프로젝트 피날레(종합)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3. 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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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사진=송의주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비글미를 장착, 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걸그룹 마마무는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아홉 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번 새 앨범 '화이트 윈드'로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선보인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통해 화사의 옐로우를 담은 '옐로우 플라워', 문별의 레드를 담은 '레드 문', 솔라의 블루를 담은 '블루스', 휘인의 화이트를 담은 '화이트 윈드'까지 각 멤버의 개성을 살렸다.


이번 앨범 '화이트 윈드'는 마마무의 네 번째 컬러이자 멤버 휘인의 상징색 '화이트'와 휘인을 뜻하는 '바람(Wind)'을 더했다. 새하얀 도화지로 시작한 마마무와 팬들과의 첫 만남부터 현재의 이야기를 비롯해 마마무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한편 마마무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화이트 윈드(White Wind)'와 타이틀곡 '고고베베'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번 앨범은 이번 앨범은 마마무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이자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으로, 주인공 휘인의 상징 컬러인 화이트에 각 멤버의 상징인 꽃, 별, 태양에 이은 바람을 더해 완성됐다. 


마마무는 신곡 '고고베베'에 대해 "신조어로 '다 같이 놀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뮤직비디오나 안무에 여러가지 포인트를 담았다. 듣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이 다 있을 것이다. 최근 마마무의 밝은 이미지를 벗어나 딥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는 다시 마마무답게 유쾌하게 놀아보자는 생각을 담았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이 더 특별한 것은 팬들의 의견을 수렴해 완성했다. 마마무는 "팬분들의 의견을 듣고 정하는 편이다. 진지하고 깊이 있는 음악의 마마무도 좋지만 유쾌하고 신나는 곡도 듣고 싶다는 의견이 많아서 이번에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 앨범이니 회사에서도 '모든 걸 박살낸다는 기분으로 같이 즐기는 곡을 해보자'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고고베베'는 지나간 사랑과 일에 연연하지 않고 앞을 향해가겠다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을 담은 곡으로 김도훈 총괄 프로듀서가 작곡을 맡았다. 2001년 발매한 김건모의 '짱가'의 가사와 멜로디를 모티브로 했다.


마마무는 "'고고베베'는 이번 앨범 중 가장 칼군무의 노래다. 보는 분들도 제목처럼 내적댄스를 출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살면서 슬플 때도, 기쁠 때도 있다. 그럴 때 듣고 기분이 좋아지는 

곡이었으면 좋겠고, 그런 순간에 내적댄스가 나오는 그런 노래가 됐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컬러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장식한 마마무. 1년간 앨범을 준비 해오면서 많은 추억을 쌓았다고 한다. 마마무는 "1년 동안 준비했던 프로젝트다. 오래 작업한만큼 정이 많이 가고 추억도 많이 생긴 앨범이라 좋은 기억이다. 계절이 계속해서 돌아오는 것처럼 이번 앨범을 통해 끝이자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아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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