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현대IT&E, 동작구청소년지원기관들과 ‘진로체험 활성화’ MOU
2019. 05. 21 (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38.4℃

도쿄 21.3℃

베이징 30.4℃

자카르타 34℃

현대IT&E, 동작구청소년지원기관들과 ‘진로체험 활성화’ MOU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8. 14:2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현대IT&E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
18일 서울 서초구 현대IT&E 본사에서 오창호(사진 오른쪽 두번째) 현대IT&E VB사업부문장이 성희경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센터장(사진 오른쪽)·이영수 동작청소년문화의집 관장(사진 왼쪽)·심묘탁 사당청소년문화의집 관장(사진 왼쪽 두번째)과 함께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전문기업인 현대IT&E는 진로직업 체험 및 활동 지원을 위해 동작구 청소년 지원기관들과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IT&E는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동작청소년문화의집·사당청소년 문화의집 등 세 기관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VR(가상현실) 관련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IT&E는 국내 최대 VR테마파크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가상현실(VR) 전문 교육·체험 △VR어트랙션 기기 사용법 교육 △현장 실습 제공 등 VR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IT&E 관계자는 “VR기술의 이해와 다양한 VR콘텐츠를 청소년들이 부담없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5G 시대를 맞아 VR 분야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초·중·고등학생 지원 기관과 협력해 VR 대중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IT&E의 VR 스테이션은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명 VR 게임(어트랙션)·VR 시네마·VR 툰 등 20여 종을 갖춘 미래형 복합 문화 공간이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