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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T&E, 동작구청소년지원기관들과 ‘진로체험 활성화’ MOU

현대IT&E, 동작구청소년지원기관들과 ‘진로체험 활성화’ MOU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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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IT&E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
18일 서울 서초구 현대IT&E 본사에서 오창호(사진 오른쪽 두번째) 현대IT&E VB사업부문장이 성희경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센터장(사진 오른쪽)·이영수 동작청소년문화의집 관장(사진 왼쪽)·심묘탁 사당청소년문화의집 관장(사진 왼쪽 두번째)과 함께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IT전문기업인 현대IT&E는 진로직업 체험 및 활동 지원을 위해 동작구 청소년 지원기관들과 ‘청소년 진로체험 활성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IT&E는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동작청소년문화의집·사당청소년 문화의집 등 세 기관과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VR(가상현실) 관련 다양한 교육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IT&E는 국내 최대 VR테마파크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가상현실(VR) 전문 교육·체험 △VR어트랙션 기기 사용법 교육 △현장 실습 제공 등 VR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콘텐츠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IT&E 관계자는 “VR기술의 이해와 다양한 VR콘텐츠를 청소년들이 부담없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5G 시대를 맞아 VR 분야의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초·중·고등학생 지원 기관과 협력해 VR 대중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IT&E의 VR 스테이션은 서울 강남역 신분당선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명 VR 게임(어트랙션)·VR 시네마·VR 툰 등 20여 종을 갖춘 미래형 복합 문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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