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일 오전 OCN서 방영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0일 오전 OCN서 방영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4. 20. 09:4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영화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스틸컷

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가 20일 오전 OCN에서 방영됐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는 1918년 제1차 세계 대전 말 뉴올리언즈에서 태어난 80세의 외모를 가진 벤자민 버튼이란 사내아이가 부모에게 버려져 양로원에서 노인들과 함께 지내던 중 시간이 지날수록 젊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사랑과 이별을 다룬 작품이다.


'위대한 개츠비(1925)'의 작가로 유명한 미국의 소설가 프랜시스 스콧 피츠제럴드의 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데이빗 핀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쳇이 출연했다.


국내엔 2009년 2월 12일 개봉됐으며 당시 누적 관객수 174만7305명을 기록했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