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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LPL앤(&)아이씨씨, 저밴딩 LPM ‘하이플랙스(HI-FLEX)’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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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19. 05. 20.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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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플랙스(Hi-Flex) 이미지./제공=효산LPL&아이씨씨
가구·인테리어 표면마감재 제조 전문 회사인 효산LPL&아이씨씨는 20일 저밴딩 LPM인 ‘하이플레스(HI- FLEX)’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LPM은 저압 멜라민 함침수지(엘피엠·Low Pressure Melamine impregnated paper)로, 가구 제작 시나 인테리어 시공때 최종 표면 마감재로 사용되는 것이 LPM이다.

인공 보드류 뿐만 아니라 가구와 인테리어에서 사용되는 열경화성 수지 등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바로 LPM이 대표적이다. 목재나 철재에 비해 원가와 가공은 물론 내구성 등 물성(物性)이 뛰어나 가구 표면재 및 인테리어 표면 마감재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장영환 효산LPL&아이씨씨 대표이사는 “신공법 제조 기술로 저밴딩 LPM ‘하이플레스(HI-FLEX)’를 생산·공급해 이를 채택한 가구·인테리어의 표면 안정화를 거둘 수 있어 가구사와 건설사는 물론 최종적인 사용자인 소비자들에게도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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