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금투협, 시카고거래소그룹 수석이코노미스트 초청 ‘2차 글로벌 세미나’ 개최
2019. 08. 22 (목)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8.6℃

도쿄 23.4℃

베이징 21.7℃

자카르타 26.6℃

금투협, 시카고거래소그룹 수석이코노미스트 초청 ‘2차 글로벌 세미나’ 개최

최서윤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2. 15:44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에릭 놀랜드 시카고파생상품 거래소 그룹(CME Group)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오는 20일 한국금융투자협회(이하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를 연다. 주제는 ‘미·중 무역마찰과 각국 통화정책이 글로벌경기에 미치는 영향 및 전망’이다.

12일 금투협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 발표자인 놀랜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미·중 무역마찰 장기화와 각국 통화정책 등을 진단하고 글로벌 경기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발표 후 세미나 참가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놀랜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현재 시카고선물거래소 상임이사 겸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재직 중이다.

그는 컬럼비아대학교 졸업 후 뱅커스트러스트(Bankers Trust)·베이지안 이피션트(Bayesian Efficient) 자산운용·EQA파트너스·나티식스(Natixis) 등 헤지펀드와 투자은행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쌓은 리서치 전문가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3일 개최될 제1차 글로벌 프리미엄 세미나 ‘글로벌 Private Debt 마켓 현황 및 전망’에 이은 두 번째 세미나다.

세미나에 참여하려면 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사전신청을 해야 한다. 별도의 참가비가 없으며 영어로 진행(동시통역 제공)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