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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 후원 ‘2019 거북이 레이스’ 2300여 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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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 후원 ‘2019 거북이 레이스’ 2300여 명 참가

박지은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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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노비타 이미지자료] 1. ㅇㅇ
제3회 ‘거북이 레이스’_출발하는 참가자들/사진=콜러노비타
콜러노비타는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제3회 2019 거북이 레이스’에 2300여 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3·7·12㎞ 코스 중 한가지를 선택해 달렸다. 거북이레이스는 콜러가 글로벌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꾸준히 후원해온 행사다. 콜러는 올해 1만2000명이 지구 다섯 바퀴 둘레인 20만㎞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마다 1달러의 기부금을 산정해 캄보디아 등 빈곤국가에 콜러의 무전원 정수 필터 ‘클래리티 필터(Clarity Filter)’를 전달한다.

문상영 콜러노비타 사장은 “2300여명의 참가자들과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참가자들이 달린 거리는 모두 합산돼 콜러 본사에 한국 기록으로 전달된다. 여기 모인 모든 이의 한 걸음 한 걸음이 누군가의 소중한 물 한 모금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무사히 레이스를 완주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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