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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7월 과천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분양

현대건설, 7월 과천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분양

정아름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1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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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_과천_중앙_조감도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조감도/제공 = 현대건설
현대건설이 다음달 경기 과천에서 오피스텔과 상가를 공급한다.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은 과천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브랜드 단지다. 지하 5층 지상 최고 25층 2개 동으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지상 24층이며 전용면적 69~84㎡ 319실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69㎡ 115실 △84㎡ 204실로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4분거리(약 200m)에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이 있다. 차로 서울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관문로, 중앙로 등을 이용해 단지 진입이 쉽고, 과천대로와 과천IC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도 있다.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 기술을 부분적으로 적용한다. 세대현관에는 ‘에어샤워 시스템’이 적용돼 외부에서 실내로 유입될 수 있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이외에도 현대건설이 자체적으로 개발한 홈 사물인터넷 시스템인 ‘하이오티’(Hi-oT)도 적용된다. 조명, 난방, 가스, 에너지 사용량 조회 등 세대 제어 서비스와 택배조회,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 위치 조회 등 공용부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과천은 교통, 생활편의시설, 교육시설 등은 잘 갖춰져 있지만 10년 이상 된 노후아파트 비율이 약 95%”이라면서 “힐스테이트 과천 중앙 오피스텔은 아파트 수요를 끌어들일 수 있도록 아파트 이상의 혁신평면으로 설계했으며 별 동으로 구성해 독립성은 최대한 높이고 주거의 보안성과 효율성도 높였다”고 말했다.

오피스텔 분양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 및 당첨자 관리 규제를 받지 않는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과천지역 거주자에게 20%가 우선 배정된다. 2022년 9월 입주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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