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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20년’ 한혜진 파격 누드화보 공개…하퍼스 바자 7월호 표지모델

‘데뷔 20년’ 한혜진 파격 누드화보 공개…하퍼스 바자 7월호 표지모델

서현정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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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모델 한혜진의 파격 화보가 공개됐다. /하퍼스 바자 공식 SNS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서 모델 한혜진의 파격적인 누드 화보를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일 하퍼스 바자는 데뷔 20년 차를 기념해 7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한혜진이 흑백의 강렬한 대비를 이룬 전신 분장을 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선보인 화보를 공개했다. 

하퍼스 바자 측에 따르면 한혜진은 20년 차 프로 모델답게 전신 분장과 장시간 촬영의 어려움 속에서도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촬영 이후 마련된 인터뷰에서 한혜진이 "몸만들기는 두 달 전부터 시작했다"며 "오직 이 촬영을 위해서 이번에는 다른 때보다 좀 더 집중해서 몸을 다듬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콘셉트를 들을 때부터 재밌겠다 싶었는데 역시 재미있었다. 이런 작업은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이렇게 좋은 팀이 꾸려져야 모델로서 작업을 수행할 수가 있다. 그래서 감사하다"며 함께 작업한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지난 20년 동안 모델 한혜진의 가장 영광스러운 순간은 언제이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내가 모델이 되려고 시도한 순간인 것 같다. 그리고 맨 마지막은 바로 오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시 태어나도 모델 일을 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무조건 하죠"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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