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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배곧신도시서 한끼 빠르게 해결…예지원 부러움 표출

정소민, 배곧신도시서 한끼 빠르게 해결…예지원 부러움 표출

방정훈 기자 | 기사승인 2019. 06. 2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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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소민이 배곧신도시에서의 한끼를 순조롭게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정소민과 예지원이 밥 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정소민은 이경규와 팀을 이뤄 배곧신도시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정소민은 이날 초인종을 눌러 “혹시 식사 하셨나? 나 라면도 좋아한다”라며 적극적으로 한 끼를 어필했다.

그 결과 정소민은 빠르게 허락을 맡으며 “이렇게 먹을 수도 있구나”라고 기뻐했다.

이를 지켜보던 예지원은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정소민과 예지원은 타운하우스와 빌라가 있는 곳에서 한끼에 도전하려 했다. 하지만 많은 인파가 몰려 한적한 아파트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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