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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당뇨치료제 권리 반환 아쉬워...신약가치 재조정으로 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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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당뇨치료제 권리 반환 아쉬워...신약가치 재조정으로 목표가↓”

윤서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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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은 12일 한미약품에 대해 파트너사인 얀센이 비만·당뇨치료제 ‘HM12525A’의 권리를 반환한 점은 아쉬운 상황이라며 신약가치를 재조정해 목표가를 하향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Trading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46만원에서 34만원까지 하향 조정했다.

오세중 연구원은 “예상못했던 HM12525A이중작용제가 반납돼 신약가치에서 당뇨치료제의 가치를 제외했다”며 “HM12525A 신약가치와 함께 경쟁약물이 포화된 에페글레나타이드의 시장을 고려해 신약가치를 재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 매출액은 2574억원, 영업이익은 177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사노피와의 에페글레나타이드 개발비 부담 완화로 연구개발비는 전년대비 4.3%감소가 예상돼 영업이익에 큰 변동은 없을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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