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관악구, ‘행정혁신 특별대상’수상

관악구, ‘행정혁신 특별대상’수상

김인희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12. 17: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관악구
12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지방자치발전대상 행정혁신 부문 특별대상을 수상한 박준희 구청장이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관악구가 12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 제5회 지방자치발전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지방자치발전대상’은 한국언론인연합회가 2006년 신설한 상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분야는 △지방자치단체장의 비전 및 역량 △규제혁신과 혁신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 △주민복지증진과 환경보존 등이다.

관악구는 관악청(온·오프라인) 운영, 민관협치 실천, 고질민원 해결, 전국최초 하수관 부분굴착 신공법 개발 등 혁신분야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행정혁신 특별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혁신은 민선7기 관악구의 핵심 가치다. 취임 1년 만에 혁신성과 노력을 인정받아 큰 상을 받은 것 같다”며, “혁신을 선도하는 강감찬 구청장으로서 강한 경제, 감동 행정,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는 관악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