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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클럽’ 이진, 남편과 달달한 메시지 주고받자 성유리 “군인 같은 와이프” 웃음

‘캠핑클럽’ 이진, 남편과 달달한 메시지 주고받자 성유리 “군인 같은 와이프” 웃음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7. 2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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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캠핑클럽'에서 이진이 남편과 달달한 메시지를 주고받자 성유리가 "군인 같은 와이프"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21일 방송된 JTBC '캠핑클럽'에서는 경주로 향하는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진은 이효리와 함께 아침 일찍 강가에서 찍은 사진을 전송했고 달달한 메시지를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성유리는 메시지를 확인 후 "이런 스윗한 오빠에게 군인 같은 와이프가"라며 "오빠는 몰랐을 것이다. 이진이 이렇게 군인 같은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이진은 "왜그래 나 애교 많다"라며 이효리를 향해 "둘이 있을 때 보여주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성유리는 앞선 캠핑가 운전 연습에서 "운전면허 딴 것은 맞냐"는 질문에 "제가 17년 유(有)사고 예요"라고 말해 박장대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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