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 이무생과 오락실서 게임 삼매경
2019. 12. 09 (월)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10.2℃

도쿄 4.3℃

베이징 -4℃

자카르타 27.2℃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 이무생과 오락실서 게임 삼매경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3. 22: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손석구 SNS
tvN '60일 지정생존자'의 손석구가 이무생과 오락실에서 게임에 빠졌다.

최근 손석구는 인스타그램에 이무생과 오락실에서 찍은 사진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게임에 집중한 듯한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현재 드라마 '지정생존자'에서 청와대 대변인과 비서로 출연 중이다.


한편 tvN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