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 이무생과 오락실서 게임 삼매경

‘60일 지정생존자’ 손석구, 이무생과 오락실서 게임 삼매경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3. 22:5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손석구 SNS
tvN '60일 지정생존자'의 손석구가 이무생과 오락실에서 게임에 빠졌다.

최근 손석구는 인스타그램에 이무생과 오락실에서 찍은 사진을 자랑했다.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게임에 집중한 듯한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현재 드라마 '지정생존자'에서 청와대 대변인과 비서로 출연 중이다.


한편 tvN '지정생존자'는 매주 월,화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