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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 오이하다·고추하다 문제 등장…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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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 오이하다·고추하다 문제 등장…뜻은?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8. 14.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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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JTBC '어서 말을 해'에서 오이하다, 고추하다 문제가 등장한 가운데 해당 뜻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3일 방송된 JTBC '어서 말을 해' 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문세윤, 김정난, 정상훈, 이홍기, 딘딘, 유회승이 출연했다.


이날 신기한 말의 뜻 맞추기 문제로 '오이하다'와 '고추하다'가 출제됐다. 

'오이하다'는 '충고하는 말이 귀에 거슬리다'라는 뜻이며 '고추하다'는 '사실에 맞는가 맞지 않는가를 비교하여 생각하다'라는 뜻으로 소개됐다.

한편 이날 이홍기가 제 1대 '말 왕'에 올라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정상훈이 꼴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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