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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 직업은? 국악 신동으로 불려…홍경민과 10살 차이 ‘수수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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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 직업은? 국악 신동으로 불려…홍경민과 10살 차이 ‘수수한 미모’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5.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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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경민의 아내 직업이 화제다./MBC

가수 홍경민의 아내 직업이 화제다.


15일 관심을 모은 홍경민은 올해 나이 44세로 지난 2014년, 10살 연하 김유나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홍라원과 홍라임 두 딸을 두고 있다. 


홍경민 아내 김유나는 국악 신동으로,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후 제3회 세종음악콩쿠르 국악부문 일반부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홍경민은 방송을 통해 앞서 "결혼 전 잘 나가던 해금 연주자인 아내가 일을 그만두고 육아에 전념하는 것이 고맙고 미안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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