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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배터리 결함 리콜 중인 ‘애플 맥북프로’ 위탁수하물 운송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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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배터리 결함 리콜 중인 ‘애플 맥북프로’ 위탁수하물 운송 금지”

이철현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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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교통부. /아시아투데이 DB
국토부가 배터리 발화 위험이 부각된 미국 애플사의 노트북 ‘맥북프로’에 대해 항공운송관련 안전조치로 △항공기 내에서 전원을 끌 것 △항공기 내에서 충전을 하지 말 것 △위탁수하물로 부치지 말 것 등 3가지의 권고를 내렸다.

국토부는 18일 “배터리 결함으로 리콜을 실시 중인 15인치 노트북 맥북프로에 대해 이 같이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이 같이 밝혔다.

리콜 대상 기기는 2015년 9월부터 2017년 2월 생산·판매된 제품으로 애플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권고사항은 리콜제품이 수리 또는 교환된 경우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토부는 이와 관련, 항공사와 공항운영자에게 국토부 권고사항을 탑승객에게 철저히 안내할 것과 함께 위탁수하물 보안검색 철저히 할 것 등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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