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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이나영’ 권나라, 나이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 ‘꿀피부는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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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이나영’ 권나라, 나이 가늠하기 어려운 비주얼 ‘꿀피부는 덤’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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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 SNS
'분당 이나영'으로 불린 배우 권나라의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미모가 화제다.

최근 권나라는 인스타그램에 근황 미모가 담긴 사진을 게시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권나라는 꿀피부를 자랑하며 무결점 도자기 피부로 보는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권나라는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청순하면서도 도도한 분위기를 선보인 모습이다.


한편 권나라는 20일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동생들과의 PC방 '먹방'을 비롯해 일상 라이프를 공개했다.


또한 권나라는 1991년 생으로 올해 29살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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