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친절한 프리뷰] ‘아는형님’ 이상화 “강남, 내가 슬럼프 빠져 있을때 위로”
2019. 10. 23 (수)
  1. 춘천
  2. 강릉
  3. 서울
  4. 인천
  5. 충주
  6. 대전
  7. 대구
  8. 전주
  9. 울산
  10. 광주
  11. 부산
  12. 제주

뉴델리 29℃

도쿄 18.6℃

베이징 13.7℃

자카르타 30.6℃

[친절한 프리뷰] ‘아는형님’ 이상화 “강남, 내가 슬럼프 빠져 있을때 위로”

이다혜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1. 20:5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아는형님'

 ‘아는 형님’ 이상화가 연인인 강남의 매력을 털어놓았다.


2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스포츠계의 전설인 박세리, 이상화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은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영웅들답게 등장부터 열렬한 환호성을 받았다. 


특히 형님들은 IMF 당시 국민들에게 큰 힘을 주었던 박세리의 골프 스윙을 눈앞에서 직접 본다는 사실에 감격했다. 박세리는 감탄을 자아내는 골프대가의 면모와 털털한 성격이 돋보이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오는 10월 강남과 부부의 연을 맺는 이상화는 형님들에게 큰 축하를 받았다. 이상화는 쑥스러워 하기도 잠시 “강남의 매력은 가벼움 속의 진중함이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슬럼프에 빠져있던 이상화를 위로해줬던 강남의 한 마디까지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분홍빛으로 물들였다. 이때 강남과 함께 ‘정글의 법칙’ 촬영에 갔었던 박세리는 이상화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에피소드를 털어놓아 큰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



ⓒ"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댓글
기사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