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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후 재산관리…男 “女 재산 女 명의” 女 “男 재산 공동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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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후 재산관리…男 “女 재산 女 명의” 女 “男 재산 공동명의”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09. 2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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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어디서 어떻게 할까?'<YONHAP NO-3419>
/제공=연합
결혼정보업체 비에나래는 재혼전문 결혼정보업체 온리-유와 함께 지난 16~21일 재혼 희망 돌싱남녀 516명을 대상으로 ‘재혼 후 재산관리’ 조사 결과 남성 응답자 중 58.1%가 ‘각자 본인 재산은 본인 명의’라고 답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어 남성은 △양쪽 전 재산을 본인 명의로(17.8%) △본인 재산은 본인 명의로, 상대 재산은 공동명의로(14.3%) △양쪽 전 재산을 반반으로 분배(8.1%) 등의 순으로 답했다.

여성은 △본인 재산은 본인 명의로, 상대 재산은 공동명의로(42.3%) △양쪽 전 재산을 반반으로 분배(24.0%) △각자 본인 재산은 본인 명의(22.1%) △양쪽 전 재산을 상대 명의(8.5%) 등의 순으로 답했다.

‘재혼 후 배우자 경제관념 성향’에 대해선 성별로 다른 결과가 나왔다. 남성은 △근검절약형(45.4%) △후한 편(26.0%) △인색한 편(20.8%) △헤픈 편(7.8%) 등을 선택했다. 여성은 △후한 편(42.2%) △근검절약형(38.4%) △헤픈 편(13.2%) △인색한 편(6.2%)의 순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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