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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아시안컵 연예인 야구 상품 독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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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아시안컵 연예인 야구 상품 독점 판매

이수일 기자 | 기사승인 2019. 10. 1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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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시안컵 연예인야구대회
/제공=노랑풍선
직판여행업체 노랑풍선은 한국·대만·일본 3개국 연예인 100여명이 참여하는 ‘제1회 아시안 컵 연예인 야구대회’를 관람할 수 있는 ‘자선야구대회 대만 패키지 상품’을 독점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15~18일 사흘 간 대만 도원국립야구장에서 개최된다. 대만 도원시가 주최하고 SBO와 한스타미디어, 대만연예인야구연합과 일본연예인야구연합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노랑풍선이 독점 판매하는 ‘자선야구대회 대만 패키지 4일’ 상품은 다음달 14일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출발한다. 또한 △국립고궁 박물관 △자오궁 △라오허제 야시장 △101 빌딩 전망대 등을 둘러본다.

15일엔 한국과 일본이 맞붙는 개막 첫 경기를 시작으로 16일(일본VS대만, 한국VS대만), 17일(준결승전과 결승전)까지 야구경기를 관람한다. 모든 경기일정 동안엔 자유시간이 주어진다.

경기 중간마다 각국의 연예인들이 준비한 공연이 마련됐고, 상품 예약자에게는 한국연예인 대표팀과의 단체사진 촬영 기회 및 연예인의 친필 싸인볼이 전원 증정된다.

한국대표팀은 홍서범(가수) 단장, 이봉원(개그맨) 총감독, 오만석(배우) 주장을 중심으로 국내 10개 연예인야구단에서 김승우, 이종혁, 윤현민 등 총 31명의 선수단으로 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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