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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열매, 갱년기 여성 장애 개선에 ‘특효’…섭취법은 ‘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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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나무열매, 갱년기 여성 장애 개선에 ‘특효’…섭취법은 ‘식초’

박세영 기자 | 기사승인 2019. 11. 09.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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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회화나무열매는 괴각이라 칭하는 약재로 혈액을 맑게 하고 간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회화나무열매는 강장작용, 지혈, 양혈 등에 좋고 혈뇨와 혈변, 토열, 장염 치료제로도 사용된다.


회화나무열매 속 이소폴라본과 폴리페놀 성분은 체내 노폐물을 흡착해 제거해주고 생리불순과 생리톤 등 갱년기 장애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 이소플라본이 함유된 식품을 폐경 후 여성에게 보충한 결과 갱년기 증상 완화 및 생식기관의 세포학적 변화가 포착된 것으로 조사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고지한 회화나무열매추출물 1일 권장 섭취량은 350㎎이다.
 
한편 회화나무 열매는 식초로 만들어 섭취하면 좋다. 양조식초 세 컵에 회화나무 열매 한 숟가락을 넣고 실온에 10일 정도 숙성 후 냉장 보관한다. 이어 다섯 배 이상의 물에 희석해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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